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랜만에 찰떠기 성장기록

 오랜만에 찰떠기 성장기록

10g 에 데려온 찰떡이 귀욤둥이 이제 22g 이 되었다. 아가때 숫추정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암컷..

그래 그땐 암수 구분이 안되지.. 손바닥 빨판 구ㅣ여워..

공만든 자세 첨봤는데 넘 귀여웡.. 자주해줘음 좋겠는데 저 덩쿨 치워서 할자리가 없어짐 위에서 빼꼼 넘 기여워..

밥먹이고 잠깐 뭐 할때 도망가지 말라고 휴지심 안에 넣어줌 그럼 얼굴만 빼꼼 함 ㅋㅋ 찰떡이가 쑥쑥 큰게 아니고 내가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거 ㅜ ㅜ 뭔가 이제 눈으로도 성장하는게 보인다. 흘러내리는 듯한 형상을 한 찰떠기 ㅋㅋ 평소엔 늘 같은자리 같은포즈로 멍하니 있어서 이렇게 특이한 자세는 나름의 이벤트가 된다.

이제 30g 이에염 여전히 자율배식은 못하고요. 밥을 입에 배달해줘야 먹어요.

몽총한건지.. 오늘따라 너 좀 노랗다.. ??

집에 놀고있는 엑소테라 사육장이 아까워서 찰또기를 이사시키려고한다. 좀 더 크고 이사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안크넹.. ??

그냥 이사해도 됐으나 갑자기 욕심이 생겨...

# 리키에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