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즌에서 배국장(이경영)은 순시중에 한석규(정익호)를 발견하고 아는체를 하는데, 교도소의 왕이었던 한석규는 예전에 알던 7126번 정익호가 아니었다. 김래원(송유건)은 기지를 발휘해서 자신이 또라이 연기를 해서 이 상황을 무마시킨다.
이를 본 한석규도 어이없어 놀라고, 기존에 2인자였던 조재윤(홍표)을 보면서 무언으로 "니들은 뭐하고 있어" 한듯 바라본다. 나중에 한석규는 눈엣가시인 이경영(배국장)을 처리할 계획을 세우는데......
영화 프리즌에서 이경영과 한석규(순시를 온 이경영은 모범수인 한석규를 한번에 알아본다. 7126번 정익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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