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이 데몬은 인간의 수명을 먹고 200년을 살아온 데몬 송강과 재벌 상속녀 김유정(도도희)의 로맨틱 코미디를 다루었다. 김유정의 할머니(김해숙)이 선자리를 주선했는데, 김유정이 잘못찾아가면서 송강과 김유정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는데 아래에서 한번 에피소드를 봐보자.
사실 이 식당은 데몬 송강(정구원)이 혼자만의 식사를 위해 통째로 빌린상태이다. 선자리를 나왔으니 당연히 남자 손님이 한분 있다고 말했고, 종업원은 이에 오해하고 자리로 안내한다.
김유정은 맞선남이 식당을 통째로 빌린줄 착각하는중. . 진짜로 송강은 혼자 식사하려고 있는데 . .
뜬금없이 식당에 들어와 자신의 앞에 앉아 말을 거는 김유정 김유정은 자신은 일이랑 결혼했고, 결혼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을 했는데 송강은 이마저도 관심이 없는데 . . 데몬의 입장에서는 인간이 하찮을 수 밖에 없다.
극중에서 데몬은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고 수명을 먹고 계속 살아가기 때문에 . . 당연히 송강은 맞선자리인줄 모르니, 둘의 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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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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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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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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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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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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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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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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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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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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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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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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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