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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 알리기와 자기존재감

 [퍼스널브랜딩] 알리기와 자기존재감

누군가는 이야기 한다. 쪽팔림을 버리면 못할 일이 없다고. 70년대 80년대 미국 이민간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국에서 교수, 의사, 대기업 임원 등등 내로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모두 처음에는 청소, 주유소 파트타임, 식당 서빙 등등 하찮은 일들을 했다고 한다.

언어도 서툴고 기술도 없으니 몸으로 때우는 일을 할 밖에.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한국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인데 아는 사람 없는 미국이니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당장 생활하려면 어쩔 수없는 것이다. 고국에서 하던 일에 비하면 결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일 것이다.

창피하고 자괴감 들 것이다. 하지만 이민 시기 초창기엔 어쩔 수 없이 해야 했을 것이다.

알아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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