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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브랜딩] 아름다운 사람

 [퍼스널브랜딩] 아름다운 사람

어제도 시를 올렸었는데 오늘도 시 한편. 간혹 롱펠로우가 쓴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는 시.

누군가 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자기는 예술 장르 중에서 시인을 가장 존경한다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감독은 2시간 남짓 쓰고, 소설가는 300-400페이지가 필요하지만, 시인은 몇 줄 안되는 짧은 글로 함축해서 표현하는 천재라고. 시인이 이야기 하는 아름다운 사람 같은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

시인을 만나면 당신이 찾는 사람이 여기 있소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낮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말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시다.

브랜드가 된다는건 단지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내가 사랑받고 싶은 사람 마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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