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로 향해 길을 가다 보면 길을 멈추게 하는 마음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절망감.
방향은 맞는것 같은데 가도가도 끝이 안보일 때 드는 마음. '방향 맞는건가?
' '가다보면 끝이 있기는 한건가?' 다른 사람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해서 갈 때는 더 깊은 절망감을 느낀다.
'나만 엉뚱한 길로 가는건 아닌가?' 나는 안되는건지 좌절감을 느낀다.
'나는, 내 능력으로 는 안되는 건가?' 다른 하나는 안주하려는 마음 '끝까지 간건 아니지만 이 만하면 됐잖아?
' '혼자 가는 길인데 아무도 몰라. 잠깐 쉬었다 갈까?
' 혼자 길을 가면 가장 힘든 건 페이스 조절이 어렵다는 것이다. 중장거리..........
[퍼스널브랜딩] 절망감과 안주하려는 마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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