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JESS예요.
엄마표영어를 결심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제일 많이 눈에 띄었던 책이 ORT(옥스포드리딩트리) 였어요. 아마 아이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다른 부모님들도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 ORT(Oxford Reading Tree) 엄마표영어의 교과서 처럼 여겨지지만 일명 “등골 브레이커, 비싼 원서 전집”으로도 불린답니다. 보통 ORT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그만큼 엄마표영어 진행에 있어서 효과를 톡톡히 본다는 소문에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전집을 구입하시는데요~ 과연 가격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오늘은 제가 직접 엄마표 영어로 활용해본 솔직 후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ORT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영국 초등학교 공식 교재, ORT ORT는 영국 옥스퍼드대학 출판부에서 만든 초등학교 공식 교재로, 무려 40년 이상 전 세계 아이들이 읽어온 검증된 교재예요. ORT는 단순히 “좋다더라”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영국 전역 초등학교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