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JESS예요.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히게 되는 고민, 바로 파닉스(Phonics)죠.
왜냐하면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려면 핵심 주축인 영어책 읽기가 병행되어야 하는데, 읽기를 못하면 진행이 어려우니까요. 그래서파닉스를 완벽하게 떼야 아이가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파닉스 교재와 학원 강의를 찾아 헤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하지만 그러다가 아이가 영어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영어를 완전 싫어하게 될지도 몰라요.. 오늘은 엄마표영어의 첫걸음인 파닉스 공부하는 법과 파닉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뤄보려고고 해요.
오해 : 파닉스는 완벽하게 떼야 한다? 저도 처음에 아이들 파닉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파닉스는 완벽하게 떼지 않아도 돼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읽기 독립을 위해 파닉스에 ‘올인’하곤 해요.
서점에는 수십 가지의 파닉스 교재들이 쌓여있고, '파닉스 떼기'를 전문으로 내세우는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