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JESS예요. 예전 주말마다 TV 앞에 앉아서 웃고 울며 보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시죠?
요즘은 내자식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잘 못챙겨 보고 있네요 ㅎㅎㅎ 저도 결혼하기 전에 슈돌에 나오는 귀여운 아이들 보면서 랜선이모 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시간 참 빠르네요 ㅋㅋ 귀엽고 천사 같던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훌쩍 커버렸다는 소식, 저도 기사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오늘은 제가 특히 귀여워했던 추사랑, 송일국 삼둥이, 이동국 아들 대박이(이시안), 그리고 언어·과학 영재 야꿍이(김지후)까지!
최근 근황을 한 번에 모아봤습니다. 함께 추억도 떠올리고, 지금의 반가운 모습도 살펴봐요.
추사랑 - 패션 행사 주인공으로 추사랑 SNS 이제 14살, 키가 173cm 까지 자랐다고 해요. 지금 더 컸을 수도.
이미 엄마키 따라 잡았다고 하네요.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패션 행사에 서면 “친구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
긴 팔·다리 비율 덕분에 모델 포스가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