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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밭투어 & 리틀포레스트 체험

 시댁에서 밭투어 & 리틀포레스트 체험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저희는 추석 때 시댁 다녀왔는데, 어머님이 추석 차례는 하지 않아서 어머님 농사짓는 밭에 다녀왔어요.

밭이 2군데 인데, 한 곳은 펜션처럼 꾸며져 있어서 부엌이랑 ,방이랑 거실 등이 꾸며져 있어서 숙박까지 가능해요. 편백 나무로 실내를 꾸며서 시원하고 ,조용해서 힐링 된답니다.

어머님 밭에 고추를 많이 심어나서 고추도 따왔답니다. 연두 빛 나는 고추가 비타민 고추라 아삭 아삭 맛있더군요.

처음 고추를 따봤어요. 리틀 포레스트 체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우리가 밭을 방문한 주 목적은 어머님이 농사 지으신 고구마 캐러 왔어요. 어머님 두번째 밭에는 고구마가 밭에 풍성하게 있답니다.

어머님 고구마가 특히, 달고 맛있어서 시댁 방문한 김에 고구마 가지러 밭을 방문했어요. 저희가 12시 쯤에 방문해서 추석에 날이 더워서 고구마 캐기 조금 힘들었답니다.

이번 시댁에는 어머님 밭을 두 곳 방문해서 밭투어를 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