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 24:4-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로 인해 기독교계와 세상이 아직도 떠들썩합니다.
특히나 화면을 주시하며 끝까지 제대로 시청하기가 민망하고 불편함을 느낄 만큼 선정적인 장면이나 내용들이 여과 없이 표현되다 보니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갑론을박 말들이 많습니다. 이전에도 공중파 방송의 사회 고발 프로그램에서 기독교의 타락된 부패상이나 기독교의 탈을 쓴 사이비 종교들의 심각한 일탈을 수시로 다루었지만 이번만큼 파장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이번 영상들이 표현상 수위가 높은 적나라함도 있었겠지만 그 실상의 심각함을 다른 어느 때보다 깊이 파헤쳐 드러냈기 때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