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왕상 8:27)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왕상 8:33-34) 솔로몬은 지혜의 왕입니다. 그는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부귀와 영화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그는 성전의 입구에 큰 놋 기둥 두 개를 세웠는데 그 기둥들의 이름은 ‘보아스’와 ‘야긴’입니다.
‘보아스’란 ‘그분에게 능력이 있다’는 뜻이고 ‘야긴’은 ‘그분이 세우시리라’입니다. 즉 성전을 세우시는 능력이 오직 하나님께 있고 그분이 친히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솔로몬이 성전 건립의 대역사가 자신의 지혜로 이루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
원문 링크 : 범사에 주를 인정하라. 주의 이름을 인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