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3-17) 디모데후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한 여러 서신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기록된 서신으로 알려집니다. 그는 죽음을 앞두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이며 동역자인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씁니다.
디모데는 다소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입니다. 소심하다는 것은 환경의 영향, 다른 이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바울은 3장 1장 1절부터 마지막 때에 현상들에 관한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