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생각 없이, 그냥 웃고 싶을 때가 있어요.” 요즘처럼 스트레스 쌓일 때는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 영화 한 편이 생각보다 큰 힐링이 되더라고요.
이번 글에서는 부담 없이 볼 수 있으면서도 확실하게 웃음을 주는 해외 코미디 영화들을 정리해봤어요. 1. 행오버 / The Hangover / 2009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지는 기억 상실(?)
코미디의 끝판왕이에요. 친구의 결혼 전날 숙취와 함께 시작되는 미친 상황들이 끝까지 예측 불가능하게 이어져요.
한 번 보면 시리즈까지 정주행하게 되는 대표 작품이에요. 2. 브리짓 존스의 일기 / Bridget Jones's Diary / 2001 현실적인 연애와 소소한 웃음을 동시에 담은 로맨틱 코미디예요.
완벽하지 않은 주인공이 오히려 더 공감되고 웃음을 주는 작품이에요. 가볍게 보기 좋으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영화로 추천해요. 3.
슈퍼배드 / Despicable Me / 2010 미니언으로 유명한 가볍고 유쾌한 애니메이션 코미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