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집에 있기 아쉬운 하루. 맑은 하늘과 따뜻한 햇살에 이끌려 김천의 명소 직지사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김천 성내동 현지인 맛집이라고 불리는 리담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얼큰 해물수제비와 돈까스 조합이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던 식당입니다.
리담 위치와 주차장 김천역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니 초보 운전이시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외관은 소박합니다. 영업시간은 네이버에 나와있지 않아요~ 월요일~ 토요일 오전 11:30 ~ 오후 8:00 ️ 054.431.8881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하면 됩니다.
주차장이 넓으나 식사시간대에 주차된 차들이 많았어요. 리담 실내 모습 평일 식사시간에 갔더니 거의 만석이었어요.
입식테이블석과 좌식 테이블로 되어있어요. 시골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벽면에 원산지 표시가 되어있는데요~ 생등심 돼지고기와 통영 홍합, 쌀, 배추, 고춧가루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요. 베이컨은 프랑스산이에...
원문 링크 : 김천 성내동 맛집 리담 돈까스와 해물수제비 점심으로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