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박람회를 통해 오르시아에서 결혼반지를 맞추고 왔어요~ 처음에는 종로에서 맞추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이렉트 박람회에 오르시아를 만나게 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귀가 얕아서 호갱을 잘 당하는 타입이라 ㅎㅎㅎㅎ 아마도 계약 후 증정되는 사은품에 많이 홀린듯해요~ 박람회에서 가계약을 하고 담당자와 방문 예약 스케줄을 잡고 드디어 오르시아 매장을 방문했어요. 입구에서 부터 입니 쩍 벌어졌어요.
매장의 인테리어와 규모에.... 가장먼저 다과가 준비 되어 있는 곳으로 안내를 받고 담당자 분이 오시기를 기다렸어요 다과실??
에 음료와 간단히 먹을수 있는 과자들이 잘준비 되어 있었지만 밥을 먹고..........
오르시아 에서 결혼반지 맞추고 왔어요~^_^ - nasujin613님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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