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이유식 추천, 르꼬르동 블루 아빠가 만든 아베크파파 후기 주어리 안녕 : ) 주어리에요. 6개월에 들어서면서 이유식을 시작한 우리 베이비! : ) 초기 이유식을 지나 중기로 접어들면서 더욱 다양한 식재료로 아기의 입맛과 영양을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요즘인데요.
정성껏 만들어주면 참 좋겠지만 워킹맘인지라 새로운 식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는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괜찮은 시판 이유식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제 눈을 사로잡은 보석 같은 브랜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르꼬르동 블루 출신 아빠가 만든 프랑스 정통 수제이유식!
아베크파파 Avec Papa 랍니다. 아베크파파 라는 브랜드 이름은 아빠와 함께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요.
단순히 한 끼를 떼우는 이유식이 아니라 아기에게 영양학적으로도 충분하면서도 미각적으로 즐거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던 아빠의 마음에서 시작된 이유식 브랜드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쌀미음으로 시작해서 쌀을 베이스로하는 한국식 이유식을 많이들 접하게 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