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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용어 : '북클로징', '윈도우 드레싱'의 뜻과 차이는?

 증권가 용어 : '북클로징', '윈도우 드레싱'의 뜻과 차이는?

증권 정보를 보다보면 북클로징(Book Closing)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자산운용사나 기관투자자가 회계연도의 장부를 마감하고 결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이 시기에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투자들은 장부상 손익이나 손실이 크게 변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주식이나 채권 거래량이 줄어들고 시장의 변동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북클로징'과 비슷한 용어로 회계말에 투자수익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윈도우 드레싱'도 있습니다.

증권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인 '북클로징'과 '윈도우 드레싱'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상식 차원에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CONTENTS 01.

북클로징(Book Closing)이란? 02.

윈도우 드레싱(Window Dressing)이란? 03.

북클로징과 윈도우 드레싱의 차이 04. 개인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점 01 북클로징(Book Closing)이란?

'북클로징'은 말 그대로 회계 결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