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니계수가 0.002 증가하여 0.325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상대적 빈곤율도 0.4% 포인트 상승해서 15.3%가 되었는데요.
지니계수는 소득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지표가 말하는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더라도 점점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국내 가구의 자산 격차 또한 2012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커진 것으로 나타나서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0.325라는 지니계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고, 다른 나라의 지니계수는 한국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CONTENTS 01.
지니계수란? 02.
한국의 지니계수 변화 03. 국가별 지니계수 01 지니계수란?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는 이탈리아의 인구통계학자인 코라도 지니(Corrado Gini)가 1912년에 개발한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빈부격차와 소득의 불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수...
원문 링크 : 불평등 지수인 '지니계수'의 뜻과 OECD 국가별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