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캐머런의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 2'에서, 여주인공 사라 코너는 누군가를 제거하기 위해 한 가정집을 습격합니다. 타깃이 된 사람은 인공지능 스카이넷을 만든 장본인 마일스 베넷 다이슨이라는 과학자입니다.
그가 스카이넷이라는 인공지능을 개발했기 때문에 인류가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게 되고, 결국은 핵폭발로 모두 멸망하게 되는데요. '터미네이터 2'는 미래 인류의 지도가가 될 존 코너를 제거하기 위해 인공지능이 과거로 보낸 터미네이터와 존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인류가 보낸 터미네이터 간의 싸움을 그린 SF 걸작입니다.
터미네이터 2 SF, 액션, 스릴러1991제임스 카메론 블로그 글 더보기 만일 미래 인류가 인공지능을 막기 위해 과거로 터미네이터를 보낸다면 타깃이 될 과학자는 누가 될까요? 2025년 미국의 시사 잡지 타임지가 미래의 터미네이터에게 어쩌면 가이드라인을 주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은 '올해인 인물'을 선정했습니다.
CONTENTS 01. 타임지가 뽑은 '2025년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