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에서는 수급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는데요. 수급은 크게 개인, 외국인, 기관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 개인 순매수가 많아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보다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좋을 때 시장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죠. 이 중에서 기관은 다시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기타금융, 연기금, 사모펀드 등으로 세분화되는데, 왜 외국인은 한 덩어리로 퉁치는 걸까요?
외국인 수급은 지표상 한 덩어리로 보지만, 실제 돈의 출처나 지역 등을 기준으로 나누면 꽤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 상식 차원에서 외국인 수급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간략하게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CONTENTS 01. 한국에서 말하는 '외국인'의 범위 02.
자금의 지역별 구성 03. 전략·성격별 구성 04.
왜 개인·기관은 쪼개고 외국인은 안 쪼개나 05. 외국인 수급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01 한국에서 말하는 '외국인'의 범위 한국에서 말하는 외국인은 외국계 계좌로 거래하...
원문 링크 : 주식 투자에서 외국인 수급은 어떤 자금으로 구성되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