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거나 시원한 망고 주스를 마시고 있는데, 내 컴퓨터는 알아서 업무 메일을 처리하고, 보고서를 쓰고, 수익까지 내주는 삶을 상상해 보셨나요? 우리가 꿈꾸는 AI 사회가 이런 게 아닐까 싶은데요.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에이전틱 AI'에 대해 KBS 시사 프로그램 '창'에서 아주 흥미로운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소개된 1인 스트타업 대표 '매튜'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살며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발리에서 사이버보안 업체를 운영하는 그의 하루 업무 시간은 고작 30분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의 수익입니다. 30분 일하고 하루 종일 운동과 명상을 즐기면서 벌어들이는 월 매출이 무려 1억 5천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메튜는 이렇게 말합니다.
"과거에는 수십 명의 직원이 달라붙어야 했던 보안 테스트와 보고서 작성을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대신합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에이전트가 밤새 해놓은 결과물을 3...
원문 링크 : 하루 30분만 일하게 만들어준다는 에이전틱AI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