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받아도 익숙해지지 않는 국세청 카카오톡이 도착했습니다. 내용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입니다.
매년 5월이면 당연히 치러야 하는 일이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안내문을 받을 때마다 다른 신고 방식이어서 조금 당황스러운데요. 작년까지는 '단순경비율' 대상자였다가 올해는 '기준경비율' 대상자로 바뀌면서 또 한 번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경비율' 대상 이전에는 '모두채움'이어서 아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었는데 조금씩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매년 종합소득세 신고 후에 홈택스에 신고한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 삼아 포스팅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신고에 앞서서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 '모두채움'의 개념 차이부터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목차 01.
모두채움 : 국세청의 친절한 제안 02. 단순경비율 : 소규모 사업자의 특권 03.
기준경비율 : 진짜 세무 관리의 시작 04. 요약 비교 05.
기준경비율 대상자가 챙겨야 할 주요 경비 06. 추계 신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