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많은 분들이 AI 투자는 이제 끝물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젠슨 황의 'AI 5단 케이크 모델'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이제 겨우 케이크의 시트를 굽기 시작한 단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너지(Energy) 위에 칩(Chips)을 쌓고, 그 칩들이 모여 인프라(Infrastructure)를 만들고, 그 위에서 AI 모델이 돌아가고, 그리고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s)의 형태로 우리의 삶에 다가올 거대한 여정의 끝은 어디일까요? 누구도 그 끝을 쉽게 판단하기 어려울 텐데요.
AI를 산업적인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명쾌하게 정리한 'AI 5단 케이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료 출처 : 엔비디아 블로그) 목차 01.
AI 5단 레이어 케이크 모델 02. 에너지 (ENERGY) : 지능의 원재료 03.
칩 (CHIPS) : 연산하는 두뇌 04. 인프라 (INFRASTRUCTURE) : AI 팩토리 05.
모델 (MOD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