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맛집간다고 찾아갔다가, 후회만 남은 이십사절기 일산 킨텍스점^^ 일산에 갈일이 있어 주변 맛집을 찾아보던 중, 이십사절기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괜찮았어요, 식전 따뜻한 주셔서 마시면서 음식을 기다렸죠, 처음 죽에 물김치가 나왔고, 잠시 후 샐러드가 나왔어요 이때부터 문제가 시작되었네요.....
보통 코스요리는 줄지어서(?) 먹을 수 있도록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음식이 연이어 나오는데, 하나 나오고 10-15분, 하나 나오고 10-15분, 물을 달라고 세번 말해도 안주더라고요 ?
대답은 무척 친절하게 하세요, "네 가져다 드릴게요~~^^" 하고 옆에 테이블에 물을 가져다 주질 않나, 코스A를 먹게 되었..........
다신안가고 싶은 일산 킨텍스 이십사절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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