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여학생 모임해운대 개장 첫날 흐린 날이라 그런지 바닷가에 사람이 한산하다그래도 바다를 보니 마음이 확 트인다먹고 싶은것, 맛있어 보이는것.우리는 이성을 잃고 마구 마구 주문했다서면에 있는 커피숍갔는데손님들이 우리 빼고 20~30대.그러나 우리는 기죽지 않고 꿋꿋이 버텼다자~ 단체사진 찍어 볼까요?상호가 빈티지라서 그런지 포토존에는우리가 알 만한 아티스트 앨범이 가득.여기서도 찰칵.해운대에서 제일 잘나가는 막창 맛집.대구는 돼지막창이 주를 이루는데부산은 소막창만 판단다.우린 기름 많은 대창구이로.대신 집에기서 크롤오일 먹어야 겠지?
이젠 싱싱한 해산물로 먹어 볼까나?건강에 좋은 해삼과 낙지.진짜 맛있..........
내 고향 부산 방문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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