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무명가수랍니다그래서 연예인들도 가끔 오고대구 가수들도 자주 찾는다고 하네요~3000냥이라길래 이런 곳에 연예인이?효목동3000냥 국밥국수동부정류장점밖에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술집으로 보입니다.아니 자세히 보니 노란 간판의 그림이 재미있네요~술집이라고 들었는데국갑, 국수라고 간판에 적혀 있네요.호기심을 가지고 들어 가 봅니다보통의 식당에 가면 많이 있는 화분입니다가게에 화분이 이렇게 있는 걸 보면사장님의 부지런함을 엿 볼수 있죠.3000냥 국갑국수집도 예외가 아닌듯 합니다추가 반찬 공간이네요뒷사람을 위해 드실만큼 적당히 가져가라는데이런 문구가 보이면남길 수가 없어서 다 먹..........
대구 가수들이 자주 간다는 효목동 3000냥 국밥 국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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