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토) 논문 인준서도 받았고 이제 마무리 작업이다. 논문 표절검사를 시행했다.
몇 분간 표절검사가 돌아가는 동안 왠지 모를 긴장감 뭐야. 문헌고찰을 했던 어떤 부분을 내가 베끼지는 않았나, 은연중에 다른 사람의 논문을 짜집기 한 건 아닌가 묘한 떨림을 가지고 있다가 나온 결과는 '유사성 5%' 이게 높은건가, 낮은건가 알 수 없어 지난 학기에 논문을 마친 선생님들에게 물으니 대부분 7~9% 정도였다고 하네. 10% 넘어가면 교수님이 다시 확인을 하신다고 한다.
유사성이 있는 부분이 어디인가 확인하니 목차 부분까지도 유사하다고 지적이 되어 있다. 이 정도면 안심을 해도 되겠지.
그런데, 이런 별 거 아닌 석사학위 논문도 표절검사를 해서 이게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이후에 표절검사 확인서까지 지도교수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는데 최근 아주 유명(?)해진 어떤 분은 논문을 표절한 게 너무 명백하게 드러났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넘어가고 있다....
#
6월넷째주
#
주간일지
#
주간일기챌린지
#
여우부인표된장찌개
#
아우어베이커리
#
비오는날
#
블로그챌린지
#
박가네빈대떡
#
마음돌봄프로젝트
#
논문표절검사
#
광장시장순희네빈대떡
#
광장시장
#
광교앨리웨이동트는농가
#
광교앨리웨이
#
6월넷째주주간일기
#
퇴근해야겠다
원문 링크 : 6월 넷째 주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