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디어 쓰는구나 장만했다 보테가베네타 미니 트위스트백.월급날은아니고 굳이 따지면 총알이 좀 부족해서 기다리고있다가 퇴직금 들어오고샀다. 물론 퇴직금은 나의 보금자리의 한부분을 갖고계신 은행님께 아주 일부(만) 상환했고, 퇴직금을 헛되이 쓰지않은 나를 칭찬하는 의미로백하나 질렀음ㅋㅋ지난 여름에 클미사고나서는 진짜 넘넘 좋아서 크게 가방물욕은 한동안 없었는데.
오죽하면 초반에는 자다가도 더스트에서 꺼내 메보고 다시 넣어놓고 다시 꺼내 메보고 이 미친짓 몇번했다 그렇게 좋았어요클미는 진짜 사랑근데 날씨가 풀리니까 가볍게 들만한 클러치가갖고싶어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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