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출국 날이 너무 멀게만 느껴져서 답답했는데 막상 오고 난 후에 2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는 게 안 믿긴다 다낭 갔을 때 봤는데 캐나다 오기 전 공항에서 또 보고 반갑길래 찍은 거 경유 1번 하고 밴쿠버 도착했는데 총 18시간 정도 걸렸고 장시간 비행이라 좀 걱정했지만 잠만 자서 기억이 없다..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사라져있었다는..
졸려도 기내식은 야무지게 먹고 밖을 보니까 너무 예뻐서 찍었던 사진 그 뒤에 별로 안 지나서 경유하는 곳인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신없이 나오는 와중에 사진을 찍었네..?̊̈ 짐 찾아서 다시 보내고 샌프란시스코 구경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바로 출발 짧게라도 봤다..
비행기 안에서 보는 밖은 언제 봐도 예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밖을 구경할 때쯤 밴쿠버 도착해서 내리자마자 찍은 사진 입국 심사 후 짐 찾고 비자 2개를 받아야 해서 시간이 좀 오래 걸렸던 기억이 있다 한국에...
원문 링크 : 벌써 2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