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캐나다에서 쓰는 생존 일기 (1) 추위도 많이 타는데 패딩을 챙겨오지 않는 나.. 무슨 패기였을까 I’m toast..
=나는 토스트야 (X) =나는 망했어 (O) 날씨 뭔 일이요 요 며칠 비가 온 뒤로 기온이 뚝 떨어지고 아침이랑 밤에 추워서 바들바들 떠는데 격하게 한국이 그립다 요즘 내 상태 이제 좋은 날은 다 지나갔는데 챙겨온 여름 옷을 반에 반도 못 입었다는 점ㅋㅋㅋ 하지만 추워지니까 전체적인 분위기도 바뀐 느낌이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훨씬 가을 느낌 뿜뿜 이럴 때 놀러 가야 하는데 요즘 루틴이 학교-집-학교-집-학교-집 세상에서 이보다 더 재미없는 하루 일과는 없을 거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현타 올 때마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소확행 좀 느끼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길거리 구경하기 아직 크리스마스는 한참 멀었지만 밤에 보면 살짝 느낌 있을 수도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문 링크 : I’m to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