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카페에 빠진 이후로 거의 매일 도장 찍듯이 갔다 빠진 이유는 디저트가 눈 돌아가게 한다는 거.. 갈 때마다 새로운 디저트 도전하는데 실패 확률 0%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선 레드벨벳이 최고..
한국에서 먹었던 것보다 훠어어어어얼씬 おいしい (-’_’-) 9.17 8:07 공부하면서 당 떨어질 때 먹으면 Thumbs up🏻 카페 가서 4시간씩 수다 떨고 싶은데 여태껏 공부만 하러 가봤다.. 지은이의 daily routine..~ 집중력 1시간이 최대인 내가 가면 3~4시간은 하는데 뭔가 더 잘 되는 느낌이랄까..
근데 이날 열심히 과제하고 지쳐서 집 가려 했더니 비가 나를 반겨주길래 좋아서 미칠 뻔했다 ^^ Raincouver가 시작되고 아주 그냥 흐리고 비만 와서 최악 이 카페에 단점도 적자면 앉을 자리가 별로 없어서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 좀 더 크고 넓었다면 좋았을 텐데 제일 아쉬운 부분 하지만 기다리겠다는 마음으로 가는 이유는 무조건 디저트..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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