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가서 준비하고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
말로는 약속을 500번 정도 잡았지만 우여곡절 끝에 2달 만에 만났다는.. 날씨는 여전히 춥고 비가 주룩주룩 여기서 이해가 안 가는 건 여기 사람들은 비가 어어어어엄청 퍼붓지 않는 이상 우산을 안 쓴다..
왜지.. 만나서 밥 먹으러 가는 길에 비도 안 오고 하늘이 예뻐서 찍은 사진 가는 동안 밀렸던 수다 떠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 Hunnybee Bruncheonette 789 Gore Ave, Vancouver, BC V6A 2Z9 캐나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Hunnybee Bruncheonette라는 브런치 식당을 갔다 08:00~16:00까지만 영업해서 늦지 않게 가는 거 필수 식당이랑 주변 분위기가 너무 예뻤는데 구경하느라 사진 찍는 거 까먹고 바로 메뉴 고민하다가 주문한 게 맛있어..
•ᴥ• 요렇게 3개 이름은 다 까먹었지만 팬케이크는 2번 먹고 싶은 맛!̆̈ !̆̈
나머지도 너무 맛...
원문 링크 : 밖에 비 온다 주룩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