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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넥카라 추천 | 가장 많이 사는 두가지 깔떼기 타입 비교분석

 강아지 넥카라 추천 | 가장 많이 사는 두가지 깔떼기 타입 비교분석

안녕하세요, 다롱이와 함께 사는 제희입니다. 다롱이가 병원 다니면서 수차례 했었던 강아지 넥카라 리뷰해 보려고 해요.

넥카라 생활은 힘들어 보통 동물병원에서 피부 가려움증이나 중성화 수술 등을 하고 나서 넥카라를 씌워 주는데요. 사람은 쓰지 않는 생소한 용품이다 보니 넥카라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강아지 깔데기로 많이 부르시더라고요.

다롱이는 치아 발치 할 때 중성화 수술할 때 그리고 피부 긁는 증상 때문에 주로 넥카라를 해 왔어요. 동물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된 깔데기도 있지만 그거 진짜 불편하고 강아지들이 정말 싫어하거든요.

평생 병원 갈 때마다 써야 할 거 생각해서 구매해 봤어요. 7.8kg 중형견인 다롱이는 이 두 가지를 써 봤어요. 구매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건 무게입니다.

강아지 넥카라를 처방 받으면 실질적으로 24시간 계속 차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무겁지 않고 가벼운게 가장 베스트예요. 두 가지 모두 무게는 정말 가벼웠는데 결론적으로는 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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