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희입니다. 올 여름에는 장마가 그렇게 길더니만 금세 폭염이 찾아오네요.
매번 여름은 견디기가 참 힘든 계절이라고 생각이 되는데ㅠㅠ 점점 우리나라도 동남아 날씨처럼 변해가는 거 같아요. 이런 날씨에 집에서 밥 해 먹으려면 정말 힘들죠.
외식 물가가 점점 더 오른다고는 하는데 집에서 재료 손질하고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하고 설거지까지 하려니 지치는 그런 날 있잖아요. 그런 날에는 뭐다?
민락동 냉삼 맛집 선희네 집으로 향했어요. 지난번에 방문해서 냉삼도 맛있게 먹고 반찬도 다양하게 잘 나오고 여기 냉삼 먹기 진짜 좋은 곳이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외식으로 고기 먹기 쉽지 않은데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고요. 건물 지하에 주차도 가능해요!
원래이 근처에 6시 지나면 주차 단속을 안 해서 길가에 많이 됐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주차 단속 시간이 늘어나서 바로 문자 오더라고요.
웬만하면 건물 지하에 대시는 걸 추천합니다! 민락동 냉삼 맛집 선희네집 영업시간 월요일 금요일 오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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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동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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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민락동 냉삼맛집 선희네집, 레트로한 공간에서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