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 발끝과 손끝이 예뻐야 한다고 했던가. 언젠가부터 발뒤꿈치 갈라지는 것도 꽤 나름 신경을 써 주고 있는데 몇 년 전 여름이 지나고 그 해에 저렴한 샌들을 한번 신고 나서 발 피부가 완전히 망가졌었다.
원래는 발 뒤꿈치만 갈라졌었는데 바닥면이 쿠션이 거의 없었던 샌들을 신고 나니까 엄지 발가락 밑에 있는 살도 발뒤꿈치처럼 갈라지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발크림에 관심이 생겨서 원래는 집에 있던 바셀린 바르고 수면 양말 신고 자기도 했었는데 뭔가 더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번에는 독일에서 만들어진 카밀렌 60 슈르덴 크림을 가져와 봤다. 독일에서 만들어졌다는 것 하나만으로 꽤나 신뢰가 가는 카밀렌 60 슈르덴 발크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인데 꽤나 양이 많아 보인다. 옆으로 넓어서 통통한 느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이 인증된 제품이라는 것. 단순히 미용 목적을 위해 개발된 발 크림이 아니라 발 관리를 전문으로 해 주는 네일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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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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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렌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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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