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비엔나 자유여행 3대 카페 자허 워크인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박지구입니다.
여행에서 예쁜 카페 한 곳쯤은 가야 하잖아요~? 오스트리아 빈 자유여행 일정을 보내던 날 비엔나 3대 카페 자허, 센트럴, 데멜 중 저는 자허에 방문을 해보았는데요 :) 인기가 워낙 많아 예약 없이 가면 웨이팅이 필수라고 하는데요, 워크인으로 대기 없이 바로 방문 가능했던 후기 공유해 드릴게요!
장소 카페 자허 Philharmoniker Str. 4, 1010 Wien, 오스트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hilharmoniker Str. 4, 1010 Wien, 오스트리아 ️ 매일 07:00 - 11:00 오스트리아 비엔나 3대 카페 중 한 곳인 자허는 빈 국립 오페라극장, 알베르티나, 호프부르크 왕궁 등 비엔나 볼거리들이 많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관광하다가 잠시 당충전하러 방문하기 좋았어요! 저도 자유일정으로 여행하던 중 잠시 몸도 녹일 겸 방문했답니다 :) 카페 자허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