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 성격상 다 갖춰놓고 일 못하죠. 일단 시작하면서 현지 영업이 필요한지 아니면 시기상조인지 판단해 나가야죠 한시가 급한데 그쵸?
그렇다고 누구처럼 돈 쌓아두고 사업할 수는 없고 돈 덜들이고 사업해야 진짜배기 아니겠습니까? 케이스별로 구분해서 한국보다 싸게 미국사업할 수 있는 비용절감 노하우를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초저비용 미국사업 사례 미국진출을 하자니 직원 1명은 최소 있어야 겠는데 그만한 투자가치가 있는지 확신이 안 선다 현지 직원이 할 일은 전화응대와 우편물 관리 등 일반 총무행정업무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급여와 세금을 포함 이럴경우 연간 7만불은 족히 들게 됩니다.
상주인력이 하는 일이 영업관련 외근과 출장이 잦다면 이렇게 해 보시면 어떨까요? 미국 주소와 현지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이 없다면 영업이나 마케팅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습니다.
비지니스센터의 주소등록 서비스를 활용하면 물리적인 주소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법인 등기시에도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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