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엄청난 글을 봤다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나 잘할 수 있을듯 언니한테 말했더니 이런 마음가짐이면 이름 날릴 수 있을거랬다 이번주는.. 미루고 미뤘던 재고조사를 하러 물류센터에 갔다왔다 두번째 방문인데도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 추위 입사하고 근 1년만에 생긴 우리 팀원들과 같이 가는 거라 다들 소풍가는 기분으로 갔는데..
엄청난 재고에 굉장히 깝깝해졌다 나 저거 무슨수로 다팔지 다들 물류 도착 전부터 오늘 점심은 뭐먹냐고 주변에 밥집 하나도 없어 보인다고 걱정했지만 이미 한달 전부터 알아놨지!(누구보다 노는거에 진심인편) 한우식당?
인데 로봇이 고기를 서빙해준다 하지만 점원들이 와서 어떻게 먹는건지 세팅해주는 시스템이라 굳이 로봇이 왜있는진 모르겠음 다른 메뉴에는 잘 쓰이겠지 뭐 그럼 이만 킬러 수련하러...
원문 링크 : 이번주의 마무리, 재고조사와 킬러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