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일누수탐지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보통 무언가를 시작할 때 장비부터 풀세팅하고 흐지부지 끝나는 것을 경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 일단 있는 장비인 노트북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화면이 작아서 눈도 아프고 여러 화면을 켜놓고 작업하기로 어려워서 데스크톱을 장만해서 데스크테리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당근으로 책상을 구한 다음에 모니터를 사고 본체를 조립해서 사용했는데 사용하기 좀 더 쾌적한 책상으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스크테리어 책상 고르기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기존 책상 기존에 당근에서 나눔을 받아서 사용하던 책상입니다. 나눔을 받은 물건이다 보니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깨져있기도 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꽤나 만족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사이즈가 1200 x 600인데 모니터의 크기가 32인치라서 책상의 폭에 비해...
원문 링크 : 데스크테리어 책상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