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이번 휴가는 무조건 아묻따 무. 조.
건 해외로 가고 싶었다. (거의 도피수준) 하지만,, 나는 일이 너어무 바빴고 7월 말까지 처리해야 하는 일들과 인수인계 (못하고 가면 욕먹으니까 ㅋ) 로 바빴다. = 계획세울 여유가 없음 그리고 비행기 삯도 너무 비싸서 미쳤나보다 했다.
자유여행을 계획하기엔 예산이 너무 오바라 패키지에 관심을 가짐! 1.
괌 2. 코타키나발루 (내 픽) 3.
싱가폴 4. 갑분유럽 이렇게 생각해보았다.
사실 난 코티키나발루의 그 숙소를 몇 년 전부터 가봐야징~ 했던 곳이라 옴총 가고 싶었음 지쳐서 휴양하고 싶었다 c 하지만, 동남아를 패키지로,,? 여태 동남아는 자신있게 (?)
자유여행만 다녀본지라 누군가를 따라서,, 반강제적으로(??) 움직여본적이 없어서 사알짝 심드렁해졌다.
후기도 찾아보니 선택관광, 쇼핑압박이 심하다고 해서 더욱 흠냐리해짐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엄마가 조금만 더 보태면 유럽가는데?? 라는 이야기에 보태보태~ (많이 보태) 유럽결정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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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패키지를 만만하게 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