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다녀온 #횡성한우축제 사진을 꺼냈습니다. 예전 사진을 검색하다 그 시절이 그립다고 할까요?
2019년은 전국 곳곳에서 축제가 열렸습니다. 횡성한우축제 부대시설에는 소규모 놀이공간도 마련되었어요.
차니 군과 유니 양이 손잡이를 꼭 붙잡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게 귀여웠어요. 저는 오늘 외식업체 책임자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대형 매장 여러 곳을 책임지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 하고, 고객 마케팅도 고민하게 됩니다. 마케팅이 무언가를 팔려는 행동이라면 브랜딩은 브랜드를 좋아하는 팬을 늘리는 모든 활동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마케팅과 브랜딩까지 고민하는 하루였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참여한 축제였는데요..........
횡성한우축제 그 시절 다시 올 수 있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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