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판매 가격이 다른 샐러드 식당이 있습니다. 미국 #착한식당 everytable입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는 곳인데요. 잘사는 동네에서는 (비벌리힐스 등) 8,000원 받는 음식을 못 사는 동네는 7,000원을 받습니다.
이렇게 영업을 해도 2020년 연 매출은 400억 원이 넘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전국 어디를 가도 같은 품질, 같은 가격이 원칙입니다.
우리나라도 상권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도 합니다. 임대료가 비싼 서울 중심 상권과 변두리 상권 차이 때문이죠.
매장 임대료 문제 등을 해결하려고 메뉴 가격이 다른 겁니다. 미국 LA 착한식당 에브리테이블은 샐러드를 파는 식당입니다.
에브리테이블이 가격을 정하는..........
착한식당 미국 Everytabl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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