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문등대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애틋한 느낌이랄까요? #하조대등대 이름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하조대 가는 길은 계단이 많지 않아서 힘들지 않습니다. 나무 데크 산책로는 힐링!
사이사이 보이는 양양 바다는 기분을 좋게 합니다. 기사문등대 최초 점등일은 1962년 5월 20일입니다.
벌써 오십 년이 다 되어가네요. 6초에 하얀색 빛이 1번(1초) 정도 점멸되는데요. 최대 12해리(22.2km) 밖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동해를 항해하는 선박들에게 중요한 길잡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삶 속에서 등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존재를 만난다면 좋겠어요.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잘 하고 있는 건지. 순간순간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공식 명칭은 기사..........
하조대등대 또는 기사문등대 단순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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