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가족들과 함께 지낼 제주 한달살기 숙소를 찾고 계신가요? 제주 조천읍 대흘리에 있는 네귤나무집은 옛날 전통돌집을 현대적으로 살기좋게 리모델링한 단독주택이에. 4월에는 대문앞에 봄의 정령처럼 유채꽃을 닮은 노란색 갓꽃이 예쁘게 피어있고, 집 마당에는 붉은색의 철쭉이 화려하게 피어있고, 정원수로 심어져 있는 겹동백나무에 분홍색과 붉은색의 겹동백꽃이 단아하게 피어 있어요.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시사철 푸른 4개의 커다란 향나무와 노랗게 익은 하귤, 세미놀, 하귤, 오렌지를 정원원에서 바로 볼 수 있어, 제주의 자연을 숙소에서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갓꽃과 철쭉이 아름답게 핀 네귤나무집의 정원과 실내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촬영일자: 2024년 4월 11월) 제주 한달살기 가족숙소 4월 대문앞 4월의 제주는 황금빛 유채꽃이 아름다운데, 저희 집 대문에 있는 노란 꽃은 유채꽃이 아니라 '갓꽃'이에요. 눈으로 그냥 봐서는 구분이 어려운데, 잎이 줄기를 감싸고 있으...
원문 링크 : 제주 한달살기 가족 숙소 4월: 갓꽃과 철쭉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