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기간에 한달살기나 보름살기로 제주 여행을 계획중이신가요? 제주도에서 바람의 영향이 적은 '조천읍 대흘리'에 위치한 네귤나무집은 독채 숙소라서 육아휴직 중 부모님과 아이, 가족분들과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한달살기 숙소에요.
네귤나무집의 실외 정원에는 10여종의 다양한 종류의 귤나무가 있어서 1년 내내 탐스럽게 익은 귤을 볼 수 있는데, 9월에는 푸릇푸릇하게 익어가는 청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제주 한달살기 독채 숙소 네귤나무집의 9월초 동영상이에요. 8월에는 대문앞에 노란색, 붉은색 칸나꽃이 폈고, 집 안쪽에는 작년에 달린 노란귤과, 올해 새로 달린 청귤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제주 한달살기 숙소, 네귤나무집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매월 한달에 1번 동영상을 올리고 있어요. #제주한달살기숙소 #제주한달살이숙소 #제주한달살기독채 #제주9월 #제주한달살기9월 #네귤나무집 #9월제주한달살기 #제주한달살기 #제주한달살기가을 m.blog.naver....
원문 링크 : 육아휴직, 제주도 한달살기 독채 숙소 9월 조천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