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11월은 한달살기를 하면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바람이 차지 않고, 낮에는 햇살이 적당히 따뜻해서 마을을 산책하기 좋아요. 11월은 동네에 감귤이 노랗게 익어서, 아이나 아기와 함께 가족 여행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에요.
네귤나무집도 11월이 되면 동서남북 정원 곳곳에 다양한 꽃과 노랗게 익은 다양한 종류의 귤을 볼 수 있고, 네귤나무집을 한 바퀴 돌기만 해도 늦가을 제주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제주한달살기숙소, 네귤나무집의 11월 동영상 클립 ] 감귤이 탐스럽게 익은 11월의 네귤나무집 동영상이에요.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에 위치한 한달살기독채 네귤나무집의 대문 앞에는 빨간색 파라칸사스 열매가 달려 있고, 노란 털머위꽃을 볼 수 있어요.
현관문 앞쪽에는 체리세이지와 유리옵스꽃을 볼 수 있고, 동쪽 자갈마당에는 귤, 세미놀, 하귤, 장미꽃을 볼 수 있어요. #제주한달살기 #제주한달살이 #제주한달살이숙소 #제주한달살기숙소 #제주한달살기...
원문 링크 : 제주 한달살기 아이랑, 아기와 함께하는 숙소,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