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휴직이나 은퇴 후, 한달살기를 할 숙소를 찾고 계신가요? 네귤나무집은 제주에서 비교적 한적한 동네인 '조천읍 대흘리'에 위치해 있어요.
'네귤나무집'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귤나무와 사시사철 푸른 정원수, 그리고 계절마다 바뀌는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어요. 아침에는 새소리에 잠을 깨고,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잔, 낮에는 마을 산책, 저녁에는 조용한 시골집에서 하루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네귤나무집에서의 한달살기를 고려해 보세요.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어울리는 12월의 네귤나무집이에요.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에 있는 제주 전통 돌집을 리모델링한 제주한달살기독채입니다.
집 앞에는 노란 귤과 체리세이지, 유리옵스꽃이 있고, 돌담 너머로 방풍림과 겨울 하늘이 보여요. 동서남북 정원이 있는 돌집에서 겨울 제주 한달살기를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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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휴직·은퇴 후, 제주한달살기 좋은 숙소,12월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