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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구순 부모님과 구옥에서 제주한달살기, 2월 독채

 팔순,구순 부모님과 구옥에서 제주한달살기, 2월 독채

예순, 칠순, 팔순, 구순이 된 부모님 생신에 제주한달살기를 고려하고 계신가요? 제주도에서 바람의 영향이 적은 조천읍 대흘리에 위치한, 네귤나무집의 2월에는 귤나무와 동백꽃을 많이 볼 수 있어서 한달내내 아름다운 정원 모습을 보면서 지낼 수 있어요.

대흘리는 제주스러운 감성을 간직한 조용한 곳이어서 부모님과 함께 마을 산책하기에도 좋은 동네에요. 감귤나무와 동백꽃이 있는, 그리고 제주스러운 산책길이 있는 네귤나무집에서 칠순, 팔순, 구순 부모님과 함께 제주한달살기를 시작해 보세요.

동백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2월의 네귤나무집이에요. 남쪽 정원과 동쪽 자갈마당에는 붉은 동백꽃과 귤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겨울 제주 특유의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정원을 천천히 걸으며 동백꽃을 보고, 거실 통창 앞에 앉아 하늘과 나무를 바라보다 보면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느낌이 들어요. 2월의 제주에서 조용한 독채 한달살이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런 겨울 풍경도 참고해 보세요. #제주한달살이 #겨울제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