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만큼이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진한 국물의 돈코츠 라멘이다. 얼마 전에 안덕면 화순리에 라멘집이 생겼다는 걸 듣고 한 번 찾아갔었는데, 그땐 자리가 없어서 아쉽게 돌아왔었다.
이번엔 다행히 성공해서 솔직한 리뷰를 남겨본다. 화순리에 생긴 작은 라멘집, 타무라멘 가게는 정말 작고 아담했다.
좌석은 바 형태로 단 6석밖에 없어서 한 번 놓치면 다시 먹기가 쉽지 않을 듯싶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대 이상으로 진하고 맛있었던 돈코츠 라멘 드디어 먹어본 타무라멘의 돈코츠 라멘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었다.
특히 국물이 진짜 깊고 진해서 한입 먹자마자 만족감이 들었다. 라멘 덕후라면 한 번쯤은 꼭 방문해봐도 좋을 듯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제소바와 연어롤은 와이프의 선택 함께 주문한 마제소바와 연어롤은 사실 와이프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메뉴였다. 그런데 와이프의 평은 아쉽게도 평범한 편.
아주 특별하지는 않...